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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종이당은 ‘놀이를 선물하는’ 브랜드입니다. 제품이 먼저가 아니라 놀이가 먼저였고, 그 놀이를 더 많은 가정에 전하고 싶어 종이당을 만들었습니다.

일회성 선물 대신, 놀이를 선물하다

어린이집·유치원의 생일 답례품과 구디백은 흔한 문화이지만, 과자·치약·칫솔처럼 한 번 쓰고 끝나는 제품이 많습니다. 종이당은 ‘아이들이 집에 돌아가서도 다시 꺼내 놀 수 있는 선물’을 고민하며 시작했습니다. 선물을 준비하는 아이는 꾸미고 편지를 쓰며 놀고, 받은 아이는 색종이로 만들기를 이어가며 부모와 함께 창의성·표현력·성취감을 키웁니다.

색종이·만들기 아이디어 스케치아이와 함께하는 종이 놀이
색종이로 완성하는 만들기 전후

유치원 교사에서, 엄마의 고민으로

전직 유치원 교사로 놀이 중심 교육을 실천하며,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엄마가 된 뒤에는 “집에서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이 제 이야기가 되었고, 2021년부터 ‘놀이쿵’으로 집에서도 따라 할 수 있는 놀이를 기록·공유해 왔습니다. 아들이 색종이에 빠진 모습과, 일회성 생일 답례품을 마주한 순간이 만나 ‘놀이를 선물하는 종이당’이 태어났습니다.

제품이 아니라, 놀이가 먼저

시중에는 색종이와 만들기 재료가 많지만, 산 뒤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까지 제안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종이당은 모든 제품과 놀이키트를 아이와 직접 사용해 보며 다듬고, 블로그·SNS로 따라 하기 쉬운 놀이 콘텐츠를 함께 전합니다. 그래서 구매로 끝나지 않습니다. 부모와 아이의 놀이가 집에서도 계속되도록 돕는 것이 종이당의 방식입니다.

색종이와 놀이키트 재료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만들기

더 많은 가정에, 더 많은 놀이의 기회

지금은 색종이 단품, 놀이키트, 생일 답례품·구디백, 시즌·기관 단체 주문으로 가정을 만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정기구독 놀이키트, 교육기관 프로그램, 부모·아이가 함께하는 놀이 수업, 그리고 색종이와 재료를 자유롭게 골라 만드는 ‘색종이 카페(Paper Play Café)’로 놀이 문화를 넓히고자 합니다. 경제적 이유로 놀이가 어려운 가정과 아동복지시설에도 키트와 놀이 수업을 나누며, 누구에게나 공평한 놀이의 기회를 선물하는 것이 종이당이 바라는 사회적 가치입니다.

놀이가 이어지는 종이당

홈페이지에서 브랜드와 상품 스토리를 만나고, 스마트스토어에서 색종이·놀이키트·답례품을 만나 보세요.

Play

선물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받은 이후까지

Gift

생일 답례품·구디백

Kit

따라 하기 쉬운 놀이키트

Home

집에서도 이어지는 놀이